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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진료 대화 기반 AI 음성 차팅

진료가 끝나면,
차트는 이미 있습니다.

Clinova(클리노바)는 에코클린 Healthcare가 만든 한국어 진료 대화 기반 AI 음성 차팅 도구입니다. 국내에서 보이스 EMR, 음성 EMR로 불리는 범주의 제품입니다. 진료를 마치고 Alt+2를 누르면 1~2초 안에 원장님 양식의 차트 초안이 나옵니다. 진료 마무리를 미리 알아채고 초안을 써 두기 때문입니다. 쓰던 EMR과 진료 방식은 그대로 두고, 의료진이 확인하고 확정한 차트만 기존 EMR에 입력합니다. 진료 전에는 이전 진료 기록을 먼저 보여 주고, EMR에서 고친 최종본까지 수정 이력으로 남겨 쓸수록 원장님 차트에 맞춰 갑니다. 그래픽카드가 없는 PC에서도 쓰며, 필요하면 자체 모델로 인터넷 없는 완전 폐쇄망에서 운영합니다. 1인 의원 기준 초기 구축비는 100만 원대(부가세 포함)이고 Clinova 월 사용료는 없습니다.

우리 병원 양식으로 시연 신청 · 실제 화면 영상 보기

진료 중: 진료를 마치고 Alt+2를 누르면 1~2초 안에 차트가 나옵니다

진료 마무리를 미리 알아채고 초안을 써 두기 때문입니다. 원장님이 확인한 차트만 쓰던 EMR에 들어갑니다.

진료 뒤: AI 에이전트가 차트를 원장님께 맞추고 진료를 돌아봅니다

의무기록 작성 최적화 에이전트와 진료대화 분석 에이전트가 진료 기록으로 일합니다.

실제 화면으로 보기

설치부터 EMR 입력과 수정 이력까지 실제 제품 화면을 녹화했습니다. 화면 속 환자와 진료 내용은 가상입니다.

기능 설명 영상 (1분 33초) · 의무기록 작성 최적화 에이전트 영상 (1분) · 전체 시연 영상 (10분 18초) · 시연 영상 내용 읽기

  • 0:04 진료실 PC에 Clinova Suite 하나만 설치합니다
  • 0:08 그래픽카드 없이 바로 씁니다
  • 0:14 EMR에서 평소처럼 환자를 부릅니다
  • 0:18 Alt+2로 재진 녹음을 시작합니다
  • 0:23 대화가 의사와 환자로 나뉘어 적힙니다
  • 0:33 환자의 이전 진료가 바로 열립니다
  • 0:40 상태 보드에서 지난 처치와 경과를 봅니다
  • 0:46 다시 Alt+2, 1~2초 안에 차트가 완성됩니다
  • 0:56 빠진 말은 마이크로 더합니다
  • 1:04 확정하면 EMR에 자동으로 입력됩니다
  • 1:08 EMR에서 고친 최종본까지 저장됩니다
  • 1:22 수정 이력으로 원장님 차트에 맞춰 갑니다

진료 전과 진료 중

지난 진료를 먼저 꺼내 두고, 원장님 양식으로 씁니다.

진료 전: 이전 진료 기록이 먼저 뜹니다

EMR에서 환자번호를 읽으면 지난 진료가 바로 보입니다. EMR에 저장된 최종 차트를 그대로 가져오는 것이라 내용이 바뀌지 않습니다. 처치만 볼지 경과까지 볼지 고를 수 있고, 필요하면 이번 차트 맨 위에 붙입니다.

차트: 원장님마다 차트가 다르게 나옵니다

기록 순서, 약어, 진찰 소견 쓰는 방식, 병원에서 정해 둔 문구까지 원장님 차트를 따릅니다. 실제로 만들어진 차트 네 가지에서 식별정보를 지우고 일부를 옮겼습니다.

진료 뒤에는 AI 에이전트가 일합니다

차트 작성 방식을 원장님께 맞추는 일과 진료 대화를 돌아보는 일을 맡습니다. 두 에이전트 모두 해외 서버를 거치지 않고 국내 서버에서 돌아갑니다.

의무기록 작성 최적화 에이전트

EMR에서 고쳐 저장한 최종본과 수정 이력이 Clinova에 남습니다. 최적화 에이전트는 이 기록과 진료 대화를 읽고 차트 작성 방식을 원장님께 맞추며, 고친 방식은 저장된 진료 기록 전체에 다시 돌려 확인한 뒤 원장님이 반영할 때만 적용합니다.

  • 자동형: 수정 이력을 보고 필요한 질문만 몇 개 여쭌 뒤 알아서 고칩니다.
  • 문답형: 한 장의 질문지에 답하시면 그 답대로 고칩니다.
  • 반영과 되돌리기: 바뀌는 기록을 먼저 보여 드리고, 반영한 뒤에도 언제든 되돌립니다.

최적화 에이전트 자세히 보기

진료대화 분석 에이전트

«7월과 9월 진료 차이 알려 줘»처럼 평소 말로 요청하면 진료 대화를 읽고 한 기간 리포트나 두 기간 비교 리포트를 만듭니다. 숫자는 코드가 진료 기록에서 직접 계산하고, 차이가 뚜렷한지 경향인지는 정해 둔 통계 기준으로 판정하며, 근거가 된 실제 발화를 함께 보여 줍니다.

  • 요청 예: 8월 진료 리포트, 7월과 9월 진료 차이, 시술 빈도가 달라진 원인
  • 결과물: HTML과 PDF 리포트. 주별 추이, p값과 판정, 실제 발화 예시
  • 판정: 뚜렷, 경향, 같음, 불확실 네 가지로 나눕니다.

진료대화 분석 에이전트 자세히 보기

에이전트는 이름과 환자번호 같은 식별정보를 지운 진료 기록만 읽습니다. 에이전트가 만든 규칙은 원장님이 반영한 뒤에만 차트에 적용됩니다.

진료 데이터가 가는 길

음성 인식은 두 구성 모두 진료실 PC 안에서 끝납니다. 차이는 차트 초안을 어디서 만드느냐입니다.

  • 클라우드 구성: 병원 밖으로 나가는 것은 차트를 만들 때 전사된 글뿐이고, 음성은 나가지 않습니다. 그래픽카드는 없어도 됩니다.
  • 로컬 구성, 완전 폐쇄망: 자체 모델이 원내 PC나 서버에서 차트 초안을 만들어 병원 밖으로 나가는 것이 없습니다. 필요한 사양은 도입 전에 함께 정합니다.

두 구성 모두 차트는 원장님이 확인하고 확정한 뒤에만 EMR에 들어가고, 기록 원본은 진료실 PC에 남습니다.

도입 뒤 4주 동안 받은 메시지

직원들이 좋아하네요ㅋㅋㅋ 항상 들어와서 메모지로 적고 또 그거 타이핑하고 뭐하고 힘들어했는데, SOAP까지 전사가 되면 그냥 복붙해버리면 되니까.

성형외과 개원의

어우 원장님 이 매크로 키 엄청 편해요. 단순한데 편해요. 적극 추천임다. 타 원장님께도 적극 추천임다.

가정의학과 개원의

정형외과 원장님, 도입 4주

계약 당일

클리노바는 계약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기술적인 것들이 남아있겠습니다만은 대표님이 잘 해결해 주실 것이라 믿고 ^^;

7일째

차팅이 마음에 안 들면 다 손으로 치다 보니… 이게 어떻게 피드백으로 될지, 일단 기계 문제 해결하고 해야 할 것 같습니다.

12일째, 원장님의 수정 이력을 보고 차트 엔진을 처음부터 다시 만들었습니다.

17일째

제가 쓰던 것이랑 많이 비슷해지고 있습니다 ^^ … 오늘 몇 번은 정말 편했습니다.

29일째

아마 이 프로그램 덕분인 것 같은데… 간만에 토요일 업무 종료 후 차팅이 없네요ㅎㅎ

원장님께서 점점 업무량이 줄어든다고 아주 만족하세요!! 많은 요청 사항에도 신경 써서 맞춤화해주신 덕분입니다.

같은 병원 관리자

정형외과 전문의 황교선 · 에코클린 Healthcare 대표. Clinova를 만들고 자기 진료실에서 매일 씁니다. 정형외과 도입 4주 사례 읽기 · YouTube 채널

도입 절차와 비용

상담 신청 → 차팅 설문 → 맞춤 구성 → 시연과 확인 → 설치와 운영. 원장님 양식으로 만든 차트를 진료실 PC에서 먼저 확인하고, 그다음에 도입 범위를 정합니다. 쓰던 진료실 PC에 6키 키패드, 마이크 수신기, 무선 마이크만 더하고 그래픽카드는 없어도 됩니다.

1인 의원 초기 구축비 100만 원대(부가세 포함). Clinova 월 사용료 없음. 클라우드 AI를 고른 경우 AI 서비스 사용료는 사용량에 따라 별도. 마이크, 키패드, 폐쇄망용 원내 장비 등 장비는 구성에 따라 별도. 첫 해 유지보수와 업데이트 포함, 이후 선택형 연 단위 계약. 다인 병원과 기관은 범위를 확인한 뒤 견적을 드립니다.

자주 묻는 질문

그래픽카드가 없는 PC에서도 되나요?

됩니다. 그래픽카드가 있으면 더 빨라집니다. 도입 전 시연에서 원장님 진료실 PC로 직접 확인합니다.

클리노바는 보이스 EMR(음성 EMR)인가요?

네. 국내에서 보이스 EMR, 음성 EMR로 불리는 범주의 제품입니다. 쓰던 EMR을 바꾸지 않고, 진료 대화를 원장님 양식의 차트로 정리해 원장님이 확정한 내용을 EMR에 입력합니다. 판독문을 받아쓰는 딕테이션형이 아니라 외래 진료 대화를 차트로 만드는 방식입니다.

진료 마무리는 어떻게 알아채나요?

원장님이 처방과 다음 일정을 말하는 대목을 알아채고 그때 초안을 쓰기 시작합니다. 그 뒤에 나온 말은 진료가 끝날 때 초안에 더합니다. 초안은 원장님이 확인하고 확정한 뒤에만 EMR에 들어갑니다.

인터넷이 안 되는 병원에서도 쓸 수 있나요?

폐쇄망 구성을 고르면 자체 모델이 원내 장비에서 음성 인식과 차트 생성을 모두 처리합니다. 진료 데이터는 병원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EMR에서 고친 내용은 어떻게 기억하나요?

EMR에서 저장할 때 화면의 최종 차트를 읽어 초안과 함께 수정 이력으로 남깁니다. 이 이력을 분석해 적용하면 이후 차트가 원장님 방식에 맞춰집니다.

차트를 원장님 방식으로 바꾸려면 어떻게 하나요?

Clinova Suite의 의무기록 작성 최적화 에이전트에 맡기면 됩니다. 자동형은 원장님이 고친 기록과 진료 대화를 읽고 필요한 질문만 몇 개 여쭌 뒤 알아서 고치고, 문답형은 한 장의 질문지에 답하시면 그 답대로 고칩니다. 고친 방식은 저장된 진료 기록 전체로 먼저 확인하고, 원장님이 반영한 뒤부터 적용되며 언제든 되돌릴 수 있습니다.

진료 기록으로 무엇을 분석할 수 있나요?

진료대화 분석 에이전트에 «8월 진료 리포트», «7월과 9월 진료 차이»처럼 요청하면 한 기간 리포트나 두 기간 비교 리포트를 받습니다. 숫자는 코드가 계산하고, 차이는 뚜렷, 경향, 같음, 불확실로 판정해 실제 발화 예시와 함께 보여 줍니다.

AI 에이전트는 해외 서버를 쓰나요?

쓰지 않습니다. 의무기록 작성 최적화 에이전트와 진료대화 분석 에이전트는 국내 데이터센터의 서버와 AI 모델에서만 돌아갑니다. 에이전트는 이름과 환자번호 같은 식별정보를 지운 진료 기록만 읽습니다.

EMR을 바꿔야 하나요?

쓰던 EMR을 그대로 씁니다. 확정한 차트를 EMR의 원하는 칸에 입력합니다. 실제 쓰시는 EMR과 입력 위치는 도입 전 시연에서 확인합니다.

진료 데이터는 어디에 남나요?

기록의 원본은 원장님 PC에 남습니다. 클라우드 AI를 고르면 차트를 만들 때 전사된 글이 전송되고, 음성은 나가지 않습니다.

월 사용료와 추가 비용은 어떻게 되나요?

Clinova 월 사용료는 없습니다. 1인 의원 초기 구축비는 100만 원대(부가세 포함)입니다. 클라우드 AI를 고르면 AI 서비스 사용료가 따로 들고, 장비는 구성에 따라 별도입니다. 첫 해 유지보수와 업데이트는 포함되고, 이후는 선택형 연 단위 계약입니다.

클리노바는 어떤 AI 차팅 도구인가요?

Clinova(클리노바)는 에코클린 Healthcare가 만든 한국어 진료 대화 기반 AI 음성 차팅 도구입니다. 진료 대화를 병원 양식에 맞는 차트 초안으로 정리하고, 의료진이 검토·수정한 내용을 기존 EMR에 입력합니다. 진료 대화에서 의무기록 초안을 만드는 AI 스크라이브(AI scribe) 용도로 쓰며, 원장님이 써 오던 기록 순서와 약어에 맞춰 구성합니다.

시연 신청

쓰시는 EMR을 알려 주시면 원장님 양식으로 시연을 준비합니다. 이메일 문의 · 카카오톡 에코클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