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노바 보이스 EMR(음성 EMR)
클리노바(Clinova)는 에코클린 Healthcare가 만든 보이스 EMR(음성 EMR)입니다. 쓰던 EMR을 그대로 두고, 진료 대화를 받아 원장님이 써 오던 양식의 차트를 만든 뒤 원장님이 확정한 차트를 EMR에 입력합니다. 진료를 마치고 Alt+2를 누르면 1~2초 안에 차트가 나옵니다.
한눈에 보기
| 제품 | 클리노바(Clinova) · 진료실 PC 프로그램 Clinova Suite |
|---|---|
| 만든 곳 | 에코클린 Healthcare (대표 황교선, 정형외과 전문의 · 자기 진료실에서 매일 사용) |
| 분류 | 보이스 EMR·음성 EMR·AI 음성 차팅 · 외래 진료 대화형 · 병원별 맞춤 구축형 |
| 도입 진료과 | 정형외과, 내과, 안과, 가정의학과, 성형외과 |
| EMR | 쓰던 EMR 그대로 · 확정한 차트를 EMR 입력 칸에 자동 입력 |
| 속도 | 진료를 마치고 Alt+2를 누르면 1~2초 안에 차트 초안 |
| 설치 | 진료실 PC에 프로그램 하나 · 그래픽카드 없어도 됨 · 무선 마이크와 6키 키패드 |
| 데이터 | 음성 인식은 진료실 PC 안에서 · 클라우드 구성은 전사된 글만 전송 · 로컬 구성은 외부 전송 없음(완전 폐쇄망) |
| 비용 | 1인 의원 초기 구축비 100만 원대(부가세 포함) · 월 사용료 없음 · 클라우드 AI 사용료와 장비는 별도 · 첫 해 유지보수 포함 |
보이스 EMR(음성 EMR)이란
보이스 EMR은 진료 중 오가는 말을 음성인식으로 받아 적고, 의무기록 형식의 차트로 정리해 EMR에 넣는 도구입니다. 국내에서는 음성 EMR, AI 음성 차팅, AI 전자차트로도 부르고, 해외에서는 AI 스크라이브(AI scribe)라고 합니다.
크게 두 갈래가 있습니다. 판독문이나 소견을 받아쓰는 딕테이션형은 대형병원의 판독·기록 업무에 많이 쓰이고, 외래 진료 대화를 차트로 정리하는 대화형은 의원 진료실에 맞습니다. 클리노바는 대화형이며, 원장님마다 다른 차트 양식을 그대로 따르도록 병원별로 구축합니다. 국내 제품들의 유형과 공개 가격은 음성 EMR·AI 차팅 솔루션 비교에 따로 정리했습니다.
진료 한 건의 흐름
- EMR에서 평소처럼 환자를 부르고, 키패드나 단축키로 녹음을 시작합니다(재진은 Alt+2).
- 대화가 의사와 환자로 나뉘어 전사문으로 적힙니다.
- 환자번호를 읽어 그 환자의 이전 진료를 함께 보여 줍니다.
- 원장님이 처방과 다음 일정을 말하면 진료 마무리를 알아채고, 그때부터 차트 초안을 씁니다.
- 진료를 마치고 다시 Alt+2를 누르면 1~2초 안에 차트가 완성됩니다. 마무리 뒤에 나온 말도 더합니다.
- 원장님이 확인하고 확정하면 쓰던 EMR에 자동으로 입력됩니다. 빠진 말은 마이크로 더할 수 있습니다.
- EMR에서 고쳐 저장한 최종본까지 저장되고, 무엇을 고쳤는지 수정 이력으로 남습니다.
클리노바의 특징
원장님 차트 양식 그대로
기록 순서, 약어, 진찰 소견 쓰는 방식, 병원에서 정해 둔 문구까지 원장님 차트를 따릅니다. 도입 전 차팅 설문으로 양식과 용어를 정리하고, 그 양식으로 만든 차트를 진료실 PC에서 먼저 확인한 뒤 도입을 정합니다.
진료가 끝나면 1~2초
진료 마무리를 미리 알아채고 초안을 써 두기 때문에, 진료를 마치고 Alt+2를 누르면 1~2초 안에 차트가 나옵니다. 환자가 나가기 전에 차트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전 진료를 먼저 보여 줍니다
EMR에서 환자번호를 읽으면 지난 진료가 바로 보입니다. EMR에 저장된 최종 차트를 그대로 가져오므로 내용이 바뀌지 않고, 처치만 볼지 경과까지 볼지 고를 수 있습니다.
EMR에서 고친 내용을 기억합니다
EMR 창에서 차트를 고쳐 저장하면 고친 최종본까지 저장되고 수정 이력으로 남습니다. 이 이력을 분석해 적용하면 이후 차트가 원장님 방식에 맞춰집니다.
그래픽카드 없는 PC에서도
쓰던 진료실 PC에 프로그램 하나와 무선 마이크, 키패드만 더합니다. 그래픽카드가 있으면 더 빨라집니다.
완전 폐쇄망도 선택할 수 있습니다
로컬 구성을 고르면 자체 모델이 원내 PC나 서버에서 음성 인식과 차트 생성을 모두 처리해, 인터넷이 없는 병원에서도 씁니다.
실제 화면
차트 예시
정형외과 원장님 양식으로 만들어진 실제 차트에서 식별정보를 지우고 일부를 옮겼습니다. 환자 말은 그대로 인용하고, 환자 설명은 따로 적는 양식입니다.
- CC>
- Rt. Knee pain
- PI>
- "7-8개월 전에도 있어요"
- "아침보다 조금 덜한데"
- Aggravation : 무릎 굽힐 때, 오래 걸을 때
- PEx>
- Flexion contracture (+)
- Patrick test (+) Rt > Lt.
- Xray>
- KL gr 2
- Joint space narrowing
- Varus 경도
- Plan>
- Rt knee blind inject PDRN
- Medication prn (아플때만 복용)
- Explain>
- 무릎이 굳어 있으면 굽히고 펴는 동작이 더 불편해질 수 있습니다.
- 당뇨가 있어도 오늘 계획한 주사는 스테로이드가 아니라서 혈당 걱정은 크지 않으셔도 됩니다.
내과의 병원 고정 문구, 여러 부위를 나눠 적는 재진 양식 등 다른 예시는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습니다.
진료 데이터 처리
음성 인식은 두 구성 모두 진료실 PC 안에서 끝납니다. 차이는 차트 초안을 어디서 만드느냐입니다.
- 클라우드 구성 — 차트를 만들 때 전사된 글만 병원 밖 클라우드 AI로 보내고, 음성은 나가지 않습니다. 그래픽카드는 없어도 됩니다.
- 로컬 구성(완전 폐쇄망) — 원내 PC나 서버의 자체 모델이 차트 초안을 만들어 병원 밖으로 나가는 것이 없습니다. 필요한 사양은 도입 전에 함께 정합니다.
두 구성 모두 기록 원본은 진료실 PC에 남고, 차트는 원장님이 확인하고 확정한 뒤에만 EMR에 들어갑니다.
도입 절차와 비용
- 상담 신청 — 진료 환경과 필요한 기능을 확인합니다.
- 차팅 설문 — 양식, 용어, 자주 쓰는 표현을 정리합니다.
- 맞춤 구성 — 원장님 차트와 설치 구성을 준비합니다.
- 시연과 확인 — 진료실 PC에서 결과와 속도를 직접 봅니다.
- 설치와 운영 — 도입 범위를 정하고 쓰기 시작합니다.
| 항목 | 내용 | 금액 |
|---|---|---|
| 초기 구축 | 원장님 양식과 용어 설정, 1인 의원 기준 | 100만 원대(부가세 포함) |
| Clinova 사용료 | 도입 후 월 사용료 없음 | 없음 |
| AI 서비스 사용료 | 클라우드 AI를 고른 경우 사용량에 따라 | 별도 |
| 장비 | 마이크, 키패드, 폐쇄망용 원내 장비 등 구성에 따라 | 별도 |
| 유지보수와 업데이트 | 첫 해 포함, 이후 선택형 연 단위 계약 | 첫 해 포함 |
표시 금액은 1인 의원의 초기 구축비이며 총 운영비가 아닙니다. 다인 병원과 기관은 범위를 확인한 뒤 견적을 드립니다. 항목별 설명은 AI 차팅 도입 절차와 비용에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보이스 EMR(음성 EMR)은 무엇인가요?
진료 중 오가는 말을 음성인식으로 받아 적고, 의무기록 형식의 차트로 정리해 EMR에 넣는 도구를 국내에서는 보이스 EMR, 음성 EMR, AI 음성 차팅이라고 부릅니다. 해외에서는 AI 스크라이브(AI scribe)라고 합니다. 판독문을 받아쓰는 딕테이션형과 외래 진료 대화를 차트로 정리하는 대화형으로 나뉘고, 클리노바는 대화형입니다.
클리노바는 어떤 보이스 EMR인가요?
의원 외래 진료실에서 쓰는 대화형 보이스 EMR입니다. 원장님이 써 오던 기록 순서와 약어, 병원 고정 문구에 맞춘 차트를 만들고, 원장님이 확인하고 확정한 차트를 쓰던 EMR에 입력합니다. 월 구독이 아니라 병원마다 한 번 구축하는 방식입니다.
쓰던 EMR을 바꿔야 하나요?
아닙니다. 확정한 차트를 쓰던 EMR의 입력 칸에 넣는 방식이라 EMR을 바꿀 필요가 없습니다. 실제 쓰시는 EMR과 입력 위치는 도입 전 시연에서 확인합니다.
진료가 끝나고 차트가 나오기까지 얼마나 걸리나요?
진료를 마치고 Alt+2를 누르면 1~2초 안에 차트가 나옵니다. 원장님이 처방과 다음 일정을 말하는 대목에서 진료 마무리를 알아채고 초안을 미리 써 두기 때문입니다. PC 사양에 따라 속도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그래픽카드가 없는 PC에서도 되나요?
됩니다. 그래픽카드가 있으면 더 빨라집니다. 도입 전 시연에서 원장님 진료실 PC로 직접 확인합니다.
인터넷이 안 되는 병원(폐쇄망)에서도 쓸 수 있나요?
로컬 구성을 고르면 자체 모델이 원내 PC나 서버에서 음성 인식과 차트 생성을 모두 처리하고, 진료 데이터가 병원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필요한 사양은 도입 전에 함께 정합니다.
비용은 얼마인가요?
1인 의원 기준 초기 구축비는 100만 원대(부가세 포함)이고 Clinova 월 사용료는 없습니다. 클라우드 AI를 고르면 AI 서비스 사용료가 사용량에 따라 따로 들고, 장비는 구성에 따라 별도입니다. 첫 해 유지보수와 업데이트는 포함되고, 이후는 선택형 연 단위 계약입니다.
어떤 진료과에서 쓰나요?
정형외과, 내과, 안과, 가정의학과, 성형외과에 도입되었습니다. 병원 양식에 맞춰 구성하는 방식이라 다른 진료과도 상담으로 확인합니다.
우리 병원 양식으로 만든 차트를 먼저 보고 정하셔도 됩니다. 쓰시는 EMR을 알려 주시면 원장님 양식으로 시연을 준비합니다.
홈페이지에서 시연 신청 · 카카오톡 채널 '에코클린'으로 문의 · 이메일 cnova.health@gmail.com